NAME: 한창규 DATE: 2012-09-01
죽고 싶고 슬플 떈 누구나 있는겁니다.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그 힘들 때가 지나면 그만큼 그 사람은 강해지는 겁니다. 신은 공평합니다. 인간이 버티지 못할 만큼의 시련은 주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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