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ME: 임현우 DATE: 2013-08-24
죽기위해 태어난 생명은 단 한 생명도 없다고 생각합니다. 이 세상에 태어난 생명은 모두 저 마다의 가치 있고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. 자신의 목숨을 함부로 여길 수 있는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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