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ME: MJ DATE: 2011-09-06
스스로 먼저간 동생에게 미안하다고 매일밤 되내입니다. 가까이에서 잡아 주지 못해 미안하다고..그리고 그동안 미안했다고..아픈마음을 함께 나눠주세요. 주변을둘러보면 내손을 잡아 줄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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